한라구절초는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자생종으로
노지 월동이 가능하며, 추위에 매우 강한 편입니다.
한국 전역에서 노지 월동이 가능하며, -15°C~-20°C 이하의 추위도 견딜 수 있는
내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
화분으로 키울 경우, 뿌리가 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.
베란다나 하우스 등에서 0°C~5°C 정도의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으며
영하로 내려가는 혹한기에는 화분을 실내로 들이거나 뽁뽁이 등으로 감싸주는 것이 안전합니다.
가을에 꽃이 지고 나면 지상부(줄기와 잎)가 마르기 시작하며
겨울에는 지상부가 모두 없어진 채 뿌리(근경)로만 월동합니다.